평생교육 디자이너 - 인터뷰

  • 로켓 승진의 아이콘 서울 강북점 한재은 지점장
  • 100일 독서의 힘을 믿다 대전 서구점 이혜진 평생교육디자이너
  • 당당한 워킹맘 대전 유성점 최지영 평생교육디자이너
  • 책으로 세상을 바꾸다 파주, 은평, 부산, 마산 총괄 최현주 본부장
  • “아이를 좀 더 잘 키우는
    것이 저의 우선순위였죠.”

    Q: 평생교육디자이너가 되기 전에 어떤 일을 하셨나요?

    대학병원에서 호흡기내과, 중환자 전문 진료팀으로서 수년간 환자의 생명을 위해 일을 했습니다. 첫 째 아이를 출산 후 복직을 해서 병원 일을 하다 보니 새벽에도 환자를 돌보러 나가는 일이 잦았어요. 저의 꿈과 비전도 중요하지만 당시에는 아이를 좀 더 잘 키우는 것이 우선 순위라 생각했어요. 대학강의도 포기하고 과감하게 육아를 선택했습니다.

    Q: 평생교육디자이너를 시작하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요?

    어렸을 때부터 어머니와 함께 책을 읽고 대화하는 시간을 가졌어요. 자연스레 책을 좋아하게 됐고 당연히 내 아이도 책으로 키우고 싶었어요. 워낙 책 육아를 선호하다 보니 여러 책을 알아보게 됐고 우연히 키즈스콜레를 만나게 됐어요. 엄마가 바뀌면 아이가 달라지는 말에 큰 울림을 느꼈고 그 날 바로 평생교육디자이너가 됐습니다.

    “스마트폰에 빠져 있는 아이,
    책쟁이로 만들었죠.”

    Q: 평생교육디자이너를 하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고객이 있었나요?

    스마트폰에 빠져 있던 아이의 엄마가 저의 수업을 듣고 하소연하듯 육아 고충을 얘기하셔서 3시간 넘게 상담을 한적이 있었어요..저희 프로그램이나 회사얘기는 하나도 안하고 전적으로 아이와 엄마의 입장에서 상담을 해드렸었죠. 얘기를 하다 보니 엄마도 우울증 증상이 좀 있더라고요. 엄마가 이렇게 진심어린 상담을 받아 본적은 처음이라며 선생님이 다니는 회사의 프로그램이고 책이라면 안 봐도 좋을 거라고 200일 독서를 계약했던 적이 있었어요. 스마트폰 중독이었던 아이도 이제는 놀러 나갈 때도 책을 들고 나가는 책쟁이가 되었지요^^

    Q: 평생교육디자이너를 하면서 가장 행복했던 순간은 언제인가요?

    이 일을 시작한지 10개월만에 지점장으로 승진하게 됐어요. 처음에는 고객에서 그저 책 육아를 하고 싶어, 이 일을 시작하게 됐죠. 아이의 교육에 있어 도움을 줄수 있다는 것과 아이가 바뀌는 걸 보고 보람을 느꼈습니다. 교육계의 큰 별이 되고 싶습니다.

    “교육에 있어 확고한 신념을 가지게 됐죠.”

    Q: 평생교육디자이너로 활동하면서 가장 바뀐 것은 무엇인가요?

    교육 전문가 다 됐다는 이야기를 많이 듣죠 ^^ 교육에 관해 확고한 나만의 신념과 방향이 생겼고 아이 뿐만 아니라 다른 가정의 교육도 설계 할 수 있게 됐습니다. 물론 경제적으로도 여유가 생기니 점차 나의 옛 모습을 찾게 됐어요

    Q: 평생교육디자이너 활동을 망설이는 분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나요?

    도전하지 않는 삶은 너무나 무미건조하지요. 또한 아이에게 새로운 인생에 도전하는 모습을 보여주세요! 자신에게 맞는 방법을 찾고 확신을 가진다면 그 어떤 일보다 가치 있는 성공이 기다리고 있을 거에요. 더 이상 망설이지 말고 지금 시작해보세요.

  • “키즈스콜레의 남다른 비전이
    제 마음을 움직였어요.”

    Q: 평생교육디자이너가 되기 전에 어떤 일을 하셨나요?

    출판사에서 4년간 일했습니다. 책을 좋아하다 보니 자연스레 같은 일을 하고 있네요^^

    Q: 평생교육디자이너를 시작하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요?

    전 직장에서 같이 일하셨던 동료가 키즈스콜레에 다녀오신 후 해주신 말씀을 듣고 가슴이 뭉클했어요. 발전 동력을 잃고 성장이 더디던 차에 제게 큰 비전을 제시해 준 키즈스콜레를 믿고 평생교육 디자이너가 되기로 결심했습니다.

    “100일 독서의 마법, 아이가 달라지고 엄마도 행복해져요.”

    Q: 평생교육디자이너를 하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고객이 있었나요?

    책 육아에 대한 고민이 많으셨던 두 딸아이 어머님이 특히 기억에 남아요, 첫째에게 다양한 경험을 하게 해주고 싶지만 둘째가 있어 마음처럼 쉽지 않아 고민이 컸고, 부모가 꾸준히 노력해야 아이에게 큰 변화를 줄 수 있다는 판단에 확신을 갖고 미션에 참여하셨죠. 매일 1권씩 책을 꾸준히 읽어주니 아이에게 빠르게 변화가 나타났어요. 선생님들이 아이가 표현력도 좋아지고 예전과 많이 달라졌다고 놀라워했대요. 한번은 유치원 수업시간에 산을 그려보라 했더니 혼자 화산을 그려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고 해요. 미션을 하면서 아이와 엄마가 함께 실험하고 놀이를 했던 경험이 그대로 아이의 표현력으로 드러난 거죠.

    Q: 평생교육디자이너를 하면서 가장 행복했던 순간은 언제인가요?

    ‘우리 아이가 책을 좋아하는 아이로 변했다’는 내용을 볼 때 가장 행복해요. 미션에 참여한 모든 고객에게 듣는 이야기이죠. 하루하루 올라오는 고객들의 독후활동과 아이들의 반응을 보면서, 아이와 엄마 모두 성장해가는 모습을 디자인할 수 있다는 사실에 감사하고 행복합니다.

    “일이 즐겁고 제 인생이 행복해졌어요.”

    Q: 평생교육디자이너로 활동하면서 가장 바뀐 것은 무엇인가요?

    이직 후 고객 분들에게 감사 인사를 정말 많이 받고 있어요. 책이 너무 좋고 미션을 하면서 아이와 부모 모두 바뀌었다고 고맙다는 말씀을 제게 많이 하세요. 그럴 때마다 뿌듯하고 제가 하는 일에 더 확신을 갖게 돼요. 일이 즐거워졌어요~^^

    Q: 평생교육디자이너 활동을 망설이는 분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나요?

    평생교육 디자이너가 되면 엄마부터 제대로 독서교육을 받아요. ‘엄마가 1이 변하면 아이는 99가 변한다’는 말이 있듯이 엄마가 먼저 정확히 배웠기 때문에 아이를 잘 키울 수 있는 건 너무나 당연하죠. 직업의 귀천은 없다고 하지만 더 좋은 일은 분명히 있어요. 거기다 가치가 남다른 일이라면 더할 나위 없지요. 이 일을 망설이고 있다면 꼭 도전해 보기 바랍니다. 내 아이는 물론 나를 만나는 고객과 아이의 인생을 바꿀 수 있는 일이거든요. 나를 통해 누군가가 행복해지고 고마움을 느낀다면 그것만큼 좋은 일은 없는 거 같아요.

  • “힘들고 어려울 때, 키즈스콜레가 찾아왔어요.”

    Q: 평생교육디자이너가 되기 전에 어떤 일을 하셨나요?

    치과병원 상담실장 겸 교육강사였습니다. 저는 부산토박이인데 결혼 후 대전으로 오면서 자연스럽게 직장을 그만두었어요. 타지에서 새로 적응하는 게 힘들었고 나 자신이 아닌 엄마의 삶을 살면서 자아를 잃어가는 제 모습을 볼 때마다 저를 찾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Q: 평생교육디자이너를 시작하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요?

    아이를 책을 좋아하고 잘 읽는 아이로 키우고 싶었어요. 그런데 아이가 어느 순간 책만 읽는 수준에서 멈추는 것이 보였습니다. 그 때 우연히 키즈스콜레를 알게 되었고 엄마와 아이가 함께 책을 통해 성장할 수 있다는 확신을 가지고 결정했습니다.

    “저로 인해 아이와 엄마 모두 바뀌는 모습에 자부심을 느껴요.”

    Q: 평생교육디자이너를 하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고객이 있었나요?

    제 아이와 비슷한 또래의 자녀를 둔 고객님을 만났습니다. 일찍부터 사교육을 시켜 다른 또래들보다 인지부분이 빨랐지만 책 읽기와 부모와의 애착이 부족해 보였어요. 100일 독서와 함께 육아 피드백을 함께 해드렸죠. 아이가 책을 좋아하게 되고 부모님은 성장일기를 쓰면서 아이의 입장을 생각하는 마음이 생겼다며 정말 고마워 하셨습니다.

    Q: 평생교육디자이너를 하면서 가장 행복했던 순간은 언제인가요?

    갈수록 당당해지는 제 모습을 스스로도 느낄 때라 할 수 있겠네요. 전업 주부로 있으면서 사람들 앞에 나서서 말하기 조차 부끄러웠는데 매일매일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고 저로 인해 아이와 부모님 모두 변화하는 모습을 보면서 자연스럽게 자존감이 올라가 자신 있고 당당해 보이나 봅니다^^

    “누군가의 인생을 바꾸는
    사람이 되겠어요.”

    Q: 평생교육디자이너로 활동하면서 가장 바뀐 것은 무엇인가요?

    가족 모두에게 변화가 생겼어요. 엄마가 일을 하면서 상도 받고 선생님이라 불리는 것을 보고 아이가 무척 자랑스러워해요. 남편도 싫은 내색 없이 집안일을 많이 도와주어 정말 고마워요. 저도 활동하면서 많이 성장했어요. 처음에는 제 아이만 바르게 자랐으면 생각했다면 이젠 모든 아이들이 잘 자랐으면 해요. 책을 통해 미래를 꿈꾸는 아이들로 자라면 멋진 사회를 이룰 수 있을 것이니깐요.

    Q: 평생교육디자이너 활동을 망설이는 분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나요?

    ‘무엇을 시도할 용기조차 없으면서 멋진 삶을 바란단 말인가‘ 라는 메시지가 라운지에 있어요. 우리 ST Unitas의 슬로건이잖아요? 조그마한 용기가 우리 아이와 나, 가족을 변화시킬 수 있다면 주저할 이유가 없습니다. 용기 내 보세요. 혼자는 힘들어도 함께 하면 이루지 못할 것이 없습니다.

  • “더 많은 엄마들이
    꿈을 이룰 수 있도록.”

    Q: 평생교육디자이너가 되기 전에 어떤 일을 하셨나요?

    오랫동안 유아교육과 관련된 일을 했어요. 다양한 교육 업무를 하다 보니 아이들 책에 관심이 많이 갔습니다. 그 뒤로 꾸준히 도서교육에 대한 일을 했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평생교육디자이너는 운명과도 같았어요.

    Q: 평생교육디자이너를 시작하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요?

    오랫동안 일을 하다 보니 마음은 있는데 여러 가지 이유로 망설이는 엄마들을 많이 만났어요. 저를 만나고 나서 대부분 열정 있는 모습으로 변했지요. 키즈스콜레를 만나게 되고 더 많은 엄마들이 꿈을 이룰 수 있도록 돕고 싶었어요. 지금은 파주, 은평, 부산, 마산 등 전국구로 평생교육디자이너를 만나면서 이들이 성장할 수 있도록 돕고 있어요.

    “평생교육다자이너를 넘어서
    전문 경영인으로 성장.”

    Q: 평생교육디자이너를 하기 잘 했다고 느꼈을 때는 언제인가요?

    오랫동안 교육전문가로 일을 하다보니 자연스럽게 아들도 책을 늘 가까이 두고 성장했어요. 고등학교 때는 학생회장으로서 친구들을 이끌었고, 졸업 후에는 프랑스 명문 파리7 대학 국비장학생으로 선발됐죠. 나 역시 전문 경영인으로 성장했을 뿐만 아니라 아들까지 잘 키웠으니 이 직업을 선택한 것에 대해 늘 만족합니다.

    Q: 평생교육디자이너를 하면서 가장 행복했던 순간은 언제인가요?

    오랜 경험을 바탕으로 키즈스콜레에서 많은 후배들을 양성하고 전문 경영인으로 인정받게 됐어요. 서울, 파주, 부산, 마산 등 전국을 돌면서 평생교육디자이너를 교육하는 일이 쉽지는 않았지만 그만큼 가치 있고 보람 찼어요. 전문 경영인으로 앞으로 더 많은 평생교육디자이너를 양성 할 것입니다.

    “망설이지 말고 도전하세요.”

    Q: 평생교육디자이너로 활동하면서 가장 바뀐 것은 무엇인가요?

    여러 가지 바뀐 점이 있지만 일단 소비 자체가 풍족해졌어요. 이전에는 남편의 급여로 어떻게든 아끼려고 빠듯하게 생활했던 기억이 나요. 평생교육디자이너 활동을 하면서 자연스럽게 수익이 발생하다 보니 이제는 오롯이 나를 위해 소비를 할 수 있는 점이 가장 좋습니다.

    Q: 평생교육디자이너 활동을 망설이는 분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나요?

    경력단절을 극복하고 좋아하는 일을 꾸준히 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평생교육디자이너는 뜻 그대로 교육전문가로서 아이도 훌륭하게 키우고 내가 하고 싶은 일을 오랫동안 할 수 있는 직업이에요. 당당한 워킹맘으로서 아이도 잘 키우고 싶다면 이런 직업이 또 있을까 싶어요. 망설이지 말고 저와 함께 시작해보세요. 최고의 평생교육디자이너로 성장 시켜 주겠습니다